. 졸리 경향 행정체제 권대정
티볼트 jdc 대한항공 cccc n
홈- 뉴스 - 사회

로또 1등 당첨금 4억원 충격!!

가장 많이 팔린 번호의 판매 건수는 5만 727건,,1인당 당첨금은 52만 원에 불과 [양동익 기자 2024-07-21 오후 8:48:41 일요일] a01024100247@gmail.com

PRINT :    SCRAP :

 

최근 로또복권 1등 당첨액이 4억 원 남짓에 그치면서 조작설이 또 다시 제기됐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제112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가장 많이 팔린 번호의 판매 건수는 5만 727건으로 집계됐다. 이 번호가 1등에 당첨됐다면 1인당 당첨금은 52만 원에 불과했을 것이다.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iMnx-XMA5Ow?


?

 

이번에 1, 5, 8, 16, 28, 33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되면서 당첨금이 4억 1993만 원으로 책정됐지만, 1등 당첨금이 50만 원 수준에 그치는 경우도 확률적으로 가능했다. 두 번째로 많이 팔린 번호의 판매 건수는 2만 2673건, 세 번째는 1만 5681건이었다. 이 번호들이 1등 당첨 번호가 될 경우 당첨금은 각각 117만 원, 169만 원이었다.

 

복권위는 판매 건수 상위 1~3위의 경우 특별한 패턴이 없는 번호 조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1등 당첨 번호 조합의 판매 건수는 63건으로, 순위로는 1만 138번째였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의 1등 당첨자가 나왔지만, 이보다 많은 당첨자를 내는 번호 조합도 1만 개를 넘는다.

 

로또의 모든 번호 조합(약 815만 개) 중 판매되지 않은 번호 조합은 37건이었다. 또한 당첨자가 단 1명인 번호 조합의 판매 건수는 518건으로, 이 경우 1인당 당첨금이 256억 원까지 불어났다.

 

지난 13일 진행된 제1128회 로또 추첨 결과 1·2등 당첨자는 각각 63명과 77명으로, 당첨금은 4억 1993만 원과 5726만 원이었다. 1등 당첨자 수의 종전 최다 기록은 2022년 6월 제1019회 로또복권 추첨으로, 당시 1등 당첨자는 50명이었다. 올해 3월 제1057회 로또에서는 2등 당첨자가 664명이 나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1·2등 당첨자가 다수 발생하자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복권위 관계자는 "1, 2, 3, 4, 5, 6 등 특정 조합은 매 회차에서 많이 판매되는데, 이 번호가 당첨되면 더 많은 1등 당첨자가 나오는 것도 가능하다"며 "로또 조작은 현 시스템상 절대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 

On Air
시사 TV 코리아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