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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도 첫 추경 4300억

지난해 1회 추경과 비슷 [권대정 기자 2024-04-23 오후 4:48:23 화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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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첫 추가경정예산안 규모가 4300억원 수준으로 편성될 전망이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강철남)는 23일 제42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제주도 기획조정실 등을 상대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하성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안덕면)은 “오는 5월에 추경이 있을 예정인데 재원 관련 부분들이 좀 어렵지 않겠냐고 보이는데, 혹시 어느 정도 규모로 편성을 생각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최명동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재원이 좀 어려운 상황이다. 올해 1회 추경도 지난해 1회 추경 때의 재원 규모와 비슷할 거라고 보고 있다”며 “전체적으로 4300억원 정도 수준에서 정리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최 기조실장은 “지난해 지방교부세로 받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약 120억원을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수정 예산을 편성해 집어넣었다”며 “기금에서 약 1000억원을 활용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기조실장의 답변에 하 의원은 “일단 민생과 관련해 잘 살펴봐 주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 본예산과 관련해 읍·면·동 예산들이 많이 삭감됐기 때문에 아마 읍·면·동에서도 요구하는 부분들이 좀 있을 텐데 그 과정들을 꼼꼼하게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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