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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14개항의 수정안 미국측 제시

전쟁 피해 배상금과 침략 재발 방지, 해상 봉돼와 제재 해제 등 담겨,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매커니즘 구축 포함, 이란 30일내 일괄 타결 요구 [추현주 기자 2026-05-03 오후 6:24:05 일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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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14개항의 수정안 미국측 제시

이란 혁명수비대와 연계된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란이 14개 항의 수정안을 미국 측에 제시했다고 밝혔다.


수정안엔 전쟁 피해 배상금과 침략 재발 방지, 해상 봉쇄와 제재 해제 등이 담겼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메커니즘 구축도 포함됐다.


이란은 미국이 제안한 2개월 휴전 대신 30일 내 일괄 타결을 요구하면서,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완전한 종전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수정안 상당 부분이 미국으로선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어서 양측의 접점 찾기는 여전히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의 제안을 곧 검토하겠지만. 이란이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은 만큼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편,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현지 시간 2일 플로리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독 미군을 "5천 명보다 훨씬 더 많이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5천 명은 독일 주둔 미군 36천 명의 7분의 1 수준으로, 국방부는 철수가 6개월에서 1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독일에 이어 이탈리아와 스페인 주둔 미군 감축도 경고하면서 이란전에서 미국에 협조적이지 않은 나라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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