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행정체제 경향 . 권대정
jdc 대한항공 n 티볼트 cccc
홈- 뉴스 - 정치

김지은 예비후보, 흘천 전 구간 보행로 확보 및 합법 주차라인 조성 공약 발표

흘천을 걷는 길로, 주차는 질서 있게 [추현주 기자 2026-04-04 오후 2:10:08 토요일] wiz2024@empas.com

PRINT :    SCRAP :

▲김지은 예비후보, 흘천 전 구간 보행로 확보 및 합법 주차라인 조성 공약 발표

김지은 예비후보는 연동 흘천 일대의 보행 안전 확보와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한 흘천 전 구간 보행로 확보 및 합법 주차라인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흘천 주변은 보도가 단절되거나 폭이 협소해 보행자가 차도로 내몰리는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며,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 불편과 교통 혼잡도 지속되고 있다.

이에 김지은 예비후보는 하천 측 공간을 활용한 캔틸레버 구조 보행로를 설치해 단절 없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공법은 한쪽을 고정하고 하천 방향으로 구조물을 돌출시키는 방식으로, 기존 도로와 수목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보행 공간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보행로 확보 이후에는 기존 도로 측 보도를 재정비해 합법적인 주차라인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무질서한 불법 주정차를 줄이고, 주민과 상가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차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캔틸레버형 보행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구조물에 대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정기적인 안전 점검 체계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흘천 전 구간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구간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통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김지은 예비후보는 “보행 안전과 주차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활 과제”라며 “흘천을 주민이 안심하고 걷는 길로 만들고, 주차는 합법적이고 질서 있게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On Air
시사 TV 코리아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