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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량' 개봉첫날 30만 넘어

20일 오전 예매율 49.3% 집계, 이순신 장군의 최후 전투 담겨 [추현주 기자 2023-12-20 오전 10:38:32 수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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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량' 개봉첫날 30만 넘어

김한민 감독의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가 개봉 첫날 예매 관객 수 30만 명을 넘으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서울의 봄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를 보면, 개봉일인 오늘(20) 오전 10시 기준 노량의 예매율은 49.3, 예매 관객 수는 31817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이순신 3부작의 개봉 당일 예매 관객 수는 1명량26만여 명, 2한산:용의 출현314천여 명)을 기록했다.

 

이순신 3부작의 완결편인 노량은 임진왜란 발발 6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 전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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