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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장동혁 대표에게 "다주택자에게 특혜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

16일 오전 1시 40분, 주택 6채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에게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생각 물어 [추현주 기자 2026-02-16 오후 3:47:43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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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장동혁 대표에게 "다주택자에게 특혜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십니까?”라고 물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40분 자신의 엑스에 “(장 대표가)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묻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자신의 SNS 다주택자 관련 메시지에 대한 여야 공방을 담은 기사를 함께 게시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부터 팔라고 주장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는 주택 6채 보유한 다주택자라고 맞받았다.

 

이 대통령은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수단이라며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 만큼 국가정책으로 세제, 금융, 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 할 뿐 아니라 다주택 보유로 만들어진 사회문제에 대해 일정 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폐해가 큰 다주택에 대한 특혜의 부당함과 특혜 폐지는 물론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모를 리 없는 국민의힘이 무주택 서민과 청년들의 주거 안정, 망국적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다주택 억제정책에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들어 시비에 가까운 비난을 하니 참으로 안타깝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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