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은 예비후보는 연동 흘천 일대의 보행 안전 확보와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한 흘천 전 구간 보행로 확보 및 합법 주차라인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흘천 주변은 보도가 단절되거나 폭이 협소해 보행자가 차도로 내몰리는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며,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 불편과 교통 혼잡도 지속되고 있다.
이에 김지은 예비후보는 하천 측 공간을 활용한 캔틸레버 구조 보행로를 설치해 단절 없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공법은 한쪽을 고정하고 하천 방향으로 구조물을 돌출시키는 방식으로, 기존 도로와 수목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보행 공간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김지은 예비후보는 “보행 안전과 주차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활 과제”라며 “흘천을 주민이 안심하고 걷는 길로 만들고, 주차는 합법적이고 질서 있게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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