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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쿠폰지원

9월 1일부터 재개 지원방식 매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000명 지원으로 변경, 1인 1일 1회 방식에서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2,000명 방식으로 전환, 하루 한번 3,000원의 배달비 결제시 적용받아 [추현주 기자 2025-08-29 오후 2:54:33 금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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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쿠폰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폭발적인 인기로 예산이 조기 소진됐던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배달비 쿠폰 지원을 91일부터 재개한다. 지원 방식은 11회 지원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000명 지원으로 변경된다.

 

먹깨비는 올해 상반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주문 건수가 128,231건에서 6139,629건으로 약 5배 증가했고, 매출액은 70억 원에서 354억 원으로 5배 이상 늘어났다.

 

이처럼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당초 편성된 예산이 73일 조기 소진돼 배달비 쿠폰 발급이 중단됐었다.

 

제주도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으로 재원을 확보했으며, 12월 말까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 체계를 개편했다.

 

기존 ‘111방식에서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2,000방식으로 전환해 한정된 예산 내에서 이용자의 혜택 체감 효과가 크도록 했다.

 

이용자는 최소 주문금액 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하루 한 번 3,000원의 배달비를 결제 시 적용받는다. 월별 지원 예산은 15,000만원으로, 해당 월 예산 소진 시 쿠폰 지급은 종료된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먹깨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공공배달앱이 도민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차질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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