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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투표율 높아

3시 현재 59.3% 나타나, 지난 총선 투표율 넘을 가능성 커보여,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 전남, 가장 낮은 곳은 제주 [추현주 기자 2024-04-10 오후 4:15:36 수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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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투표율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3시 현재 22대 총선 투표율이 59.3%라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2811명 가운데 26259770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일부(관내투표 전체관외투표 중 오후 3시 기준 우편 도착분)와 거소·선상·재외투표의 일부(오후 3시 기준 우편 도착분)가 반영됐다.

 

오후 3시 기준 투표율은 2020년 21대 총선의 동시간대 투표율 56.5%보다 2.8%포인트(p) 높다.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15대 총선(1996이후 오후 3시 기준 최고 투표율이다기존에는 21대 총선 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사전투표 반영 전까지 이번 총선 투표율은 지난 총선보다 낮았지만높은 사전투표율이 반영되면서 기록을 경신했다이번 총선 사전투표율은 31.28%지난 총선(26.69%)보다 4.59%p 높았다.

 

이번 총선의 오후 3시 투표율은 2022년 20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 68.1%보다는 8.8%p 낮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난 총선 투표율을 넘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전망했다이번 총선 최종 투표율이 지난 총선을 넘어서면 1992년 14대 총선(71.9%) 이후 32년 만에 최고 투표율이 된다.

역대 총선 투표율은 15대 63.9%, 16대 57.2%, 17대 60.6%, 18대 46.1%, 19대 54.2%, 20대 58.0%, 21대 66.2% 등이다.

 

현재까지 오후 3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63.7%)이고 세종(62.7%), 전북·광주(61.4%), 서울(60.6%)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55.3%를 기록한 제주였다이어 대구(55.8%), 인천(57.5%), 울산·충남·충북(58.4%) 등 순이었다경기는 58.6%.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3개 시··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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