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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23일 정상회담 24일까지 한국 공식 방문, 청와대 공식 환영식 및 소인수 확대 정상회담 진행, 교역 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등 폭넓게 논의 [추현주 기자 2026-02-23 오전 8:46:44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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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대통령,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2005년 이후 21년만이며, 24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대정원에서 공식 환영식으로 룰라 대통령을 맞이한 뒤, 청와대 본관에서 소인수·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양 정상은 양해각서(MOU) 체결식 이후 정상회담 성과를 공동언론발표로 설명하며, 해당 발표는 생중계된다. 이어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빈 만찬이 열리고 상춘재에서 정상 간 친교 일정도 이어진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전 분야 협력 확대를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공급망 다변화와 미래 산업 협력 차원에서 핵심 광물 협력이 주요 의제로 거론된다. 브라질은 인구 21000만 명이 넘는 중남미 최대 내수시장으로, 한국 입장에서는 신시장 개척과 공급망 협력을 동시에 모색할 수 있는 파트너로 평가된다. 브라질이 신흥 경제국 협의체인 브릭스(BRICS) 회원국이라는 점도 협력 확대의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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