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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동산의 과도한 팽창 반드시 바로잡아야" 밝혀

오늘(27)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부동산의 자원 배분 왜곡 반드시 잡아야, 부동산 거품을 통제하지 못한 20년 30년을 경험하며 큰 혼란을 겪은 사례 반면 교사 삼아야 [추현주 기자 2026-01-27 오후 3:14:04 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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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동산의 과도한 팽창 반드시 바로잡아야" 밝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선 부동산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우리 사회의 자원 배분의 왜곡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비생산적인 부동산의 과도한 팽창은 필연적으로 거품을 키우게 된다"면서 "성장 잠재력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국민 전반에 심대한 타격을 더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사회 구성원 간 신뢰마저 손상해서 우리 공동체의 안정까지 뒤흔들게 될 것"이라며 "부동산 거품을 통제하지 못해서 잃어버린 20년 또는 30년을 경험하며 큰 혼란을 겪은 가까운 이웃 나라의 뼈아픈 사례를 반드시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많은 국민께서 기대하신 것처럼 경제 상황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면서 "코스피, 코스닥을 포함해서 자본시장도 주식시장도 정상화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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