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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7일부터 인상

지하철 기본요금 1400원으로 올라, 청소년 요금 800원, 어린이요금 500원으로 조정, 전체 수도권 전철 구간에 적용 [추현주 기자 2023-10-03 오전 11:37:46 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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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7일부터 인상

서울 등 수도권에서 운행하는 지하철 기본요금이 오는 7일부터 1,25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른다.


청소년 요금은 80원 오른 800어린이 요금은 50원 오른 500원으로 조정된다.

 

바뀐 요금은 수도권 전체 전철 구간에 똑같이 적용된다.

서울시는 수도권 지하철 요금 조정에 따라 서울, 인천, 경기, 코레일 등 수도권 전철 전체 구간에 요금 인상이 동시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1회 승차권도 교통카드 기본요금과 같이 150원 올라 1,500원으로 변경된다.

수도권 지하철에서 운영하는 60회 이용 정기권 요금도 인상된다.

이용 거리별로 1단계부터 18단계까지 나뉘는데, 서울 전용 1단계 정기권은 55천 원에서 616백 원으로 오른다.

18단계는 1178백 원에서 1234백 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오는 7일 이전에 충전하는 지하철 정기권은 충전일로부터 30일 이내, 최대 60회 이내에서 기존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또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이나 조조할인 등 요금 관련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자세한 요금 정보는 서울교통공사 등 지하철 운영기관 누리집과 또타 앱, 역사 안내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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