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대정 jq 경향 행정체제
n 감귤 cccc 티볼트 jdc
홈- 뉴스 - 정치

제주도 챗GPT가 리스펙! 제주 속 APEC! 전시회 개최

9일~12일까지 본관 도청 1층 2025 APEC 제주유치 기원 75개 작품 분야별 11개, AI제이나 진행 및 초대가수 등장 AI가능성 체감 [추현주 기자 2024-04-10 오전 11:37:31 수요일] wiz2024@empas.com

PRINT :    SCRAP :

▲제주도 챗GPT가 리스펙! 제주 속 APEC! 전시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도·행정시 소속 공직자들로 구성된 생성형 AI 학습 동아리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주도청 본관 1층에서 GPT가 리스펙! 제주 속 APEC!’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도 공직자와 도민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까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제주도 챗GPT 학습동아리 지피티스트(GPTISTs)’를 비롯해 제주시 직장동호회 포인터팀’, 서귀포시 챗GPT 연구팀 ‘GP+지기등이 이번 전시회 기획에 참여했으며, 혁신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제주도 정책기획관실과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지난 320일부터 11일간 제주도와 행정시,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5 APEC 제주 유치 기원주제의 작품을 모집한 결과, 디지털 이미지, 노래, 웹페이지, 영상 등 총 75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분야별로는 이미지 43, 노래 3, 2, N행시 15, 기타(웹페이지 제작, 영상, 홍보 슬로건, 기고문 등) 11개 등이다.

 

9일 낮 1230분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GPTISTS 동아리 변동수 회장과 제주도청 AI 아나운서인 제이나가 공동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특히 제이나는 초대가수로도 등장해 전시에 출품된 노래 에이팩 인 제주(APEC IN JEJU)’를 직접 부르는 등 전시과정 전반에 AI를 활용해 생성형 AI의 가능성을 체감하는 행사로 꾸며졌다.

 

특히 출품작과 더불어 AI 기술을 활용한 오영훈 지사의 APEC 제주 유치 관련 인터뷰 영상, ‘미래에서 온 편지라는 주제로 제주가 개최지로 선정된 상황을 가정해 오영훈 지사가 세계 각국에 외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 상영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영훈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도·행정시 챗GPT 관련 학습동아리 소속 회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공부하고 전시를 준비하면서 개인과 도정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노력에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이어 오영훈 지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각 실국장 및 공무원 등과 전시공간을 방문해 출품작들을 둘러봤다. 우수작으로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의 여정’ ‘APEC IN JEJU(노래 케이팝, 발라드)’, ‘2025 제주 APEC 로고3개 작품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등 참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영훈 지사는 공직자들이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 즐거운 행사를 마련하고, 도정 추진 정책을 힘있게 응원하는 모습에 무한한 감동을 느낀다인공지능 활용 등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우리의 삶을 더욱 활력있게 만드는 만큼, 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과정으로 여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On Air
시사 TV 코리아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정읍 무성서원, 세계유산 됐다! 정읍시 칠보면 무성리에 자리한 무성서원(사적 제166호)은 우선 우아한 건축미가 인상적이다. 군더더기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