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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택시 동승앱,‘반반택시’ 8월 1일부터 서비스 개시

동성만 매칭, 22~04시 12개 자치구(강남,서초,종로 등)에서 호출 가능 [추현주 기자 2019-08-01 오후 4:48:02 목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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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택시 서비스 개시(사진제공=SBS)

심야 택시수요 대비 택시공급 부족으로 발생하는 승차난 해소를 목적으로 지난 7월 17일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대상으로 지정된 ‘반반택시’가 8월 1일부터 서비스가 개시된다.


동승을 원하는 승객이 앱(운영사 코나투스 김기동 대표, 010-9246-0848) 통해 호출하면 자동으로 동승객(동성)을 매칭하고 운전자를 호출하는 방식으로 과거 운전자가 승객을 선택하여 합승시키는 것과는 다른 서비스이다.


동승으로 매칭된 승객은 미터기 요금을 이용거리에 비례하여 반반씩 지불하고 호출료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시민은 승차난이 심한 심야에 택시 타기가 수월하고 요금부담도 줄고 택시운전자는 동승에 따른 수입이 증가하고 서비스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에 운전자에 의한 합승은 성추행 등 범죄가 발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반반택시’의 동승서비스는 동성매칭, 실명가입, 100% 신용·체크카드 결제 등으로 오히려 범죄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동성에 대한 다양한 시민요구와 기술발전에 따른 모빌리티 혁신이 진행되는 시기에 ‘반반택시’가 택시운전자, 이용자, 스타트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모델로 인정받아 규제 샌드박스(실증특례 2년)를 통과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울시 황보연 도시교통실장은 “중앙부처와 함께 시민불편이 없도록 운영실태를 3개월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과 문제점 개선, 향후 정부와 협의 운영평가 등을 통해 제도개선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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