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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정시와 제주산림항공관리소 합동으로 산불예방 계도 및 소각행위 단속

오는 4월 19일까지 항공과 지상에서, 드론 산불기동차량, 산불진화헬기 이용 [추현주 기자 2020-03-23 오후 3:33:38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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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 계도 및 소각행위 단속(사진제공=제주도 산림휴양과)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제주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오는 4월 19일까지 항공과 지상에서 산불예방 계도 및 소각행위를 단속한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읍면동과 함께 드론과 산불기동차량으로 소각행위 등 산불취약지 단속을 실시하고,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공중 기동 단속이 이뤄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봄철(3~4월)은 강한 바람과 고온건조한 날이 많아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최근 등산 휴양 야외활동 증가와 영농준비에 따른 밭두렁 및 과수원부산물 소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코로나 19 감염병 등으로 산불에 대한 관심이 멀어질 수 있는 시기에 산불 예방 집중 단속과 홍보를 강화해 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온건조한 날씨에 소각행위를 절대로 금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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