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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관광객 전북유치 홍보 본격화

전라북도 공동 홍보관 운영 [이동훈 기자 2019-04-06 오후 12:41:46 토요일] dhoon118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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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여행박람회 전라북도 공동 홍보관모습

 

 

 

수도권 관광객 전북유치 홍보 본격화

4.4~4.7 내나라 여행박람회 기간 중 전라북도 공동 홍보관 운영

 

 

전라북도는 수도권 관광객의 전라북도 유치를 위해 오는 4 4()부터 7()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년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시·군과 연계한 공동 홍보관 운영 등 수도권 관광객 유치활동을 본격화한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고, 광역 시·도와 기초지자체 등 400여 기관이 참여하며 최대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여행박람회는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여행으로 전환하고 체류형관광 등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한다.

 

이번 내 나라 여행박람회의 주제는 인생야행으로 지역에서의 체류시간을 연장하는 데 야간 관광콘텐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해 내나라 인생야행을 주제로 정하고 일몰, 석양, 도시야경, 반딧불이, , , 야시장 등 야간에 경험할 수 있는 여행테마를 소개한다. 도에서는 전주, 군산 등 8개 시군과 공동으로 10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인생야행주제에 맞게 야간 조명을 활용한 무대 및 퍼포먼스,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김희옥 관광총괄과장은 모든 지자체가 한 명의 관광객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황에서, 우리도의 관광자원과 유서 깊은 문화자원 및 축제 등을 집중 홍보하고, 특히 전북 투어패스, 2023 새만금 잼버리 대회 등 역점사업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는 매년 개최되는 각종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시·군 공동 홍보관 운영 등 공동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여행체험 1번지전북의 역사, 맛과 멋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봄꽃 등 지역축제와 대표관광지를 연계한 여행상품을 홍보하는 등 수도권의 단체관광객을 전라북도로 유인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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