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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월 황금연휴 및 어린이날 공원 내 모든 행사 전면 취소

사람간 2m 간격거리 유지, 방역강화 및 감염예방 수칙 홍보 [추현주 기자 2020-05-03 오후 2:11:09 일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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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캠페인 (사진제공=노동민생정책관)

서울시는 매년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실시해 왔던 서울시 모든 공원의 축제 및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다.

 

현재 각 공원에서는 공원 이용객들에게 오랜 시간 체류가 아닌 산책 위주로 공원을 이용토록 안내하고 있으며, 질서유지를 통해 사람 간 2m 간격거리 유지, 이용객 운집 공간 분산, 방역 강화 및 감염예방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코로나19로 4월 ~ 5월 공원 프로그램이 잠시 중단되고 시민들의 공원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집에서도 봄날의 공원을 만끽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20개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체 프로그램은 크게 온라인 교육 강좌, 랜선 공원 산책(공원 영상 시청), 이벤트 및 공모 참여 로 구분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금년 어린이날 관련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취소하게 되었으며, 공원 이용객께서는 감염 예방 지침을 준수하여 산책위주로 공원을 이용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서울시에서도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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