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체제 졸리 경향 권대정
티볼트 n 대한항공 cccc jdc
홈- 뉴스 - 사회

2026년 새해 첫날 뚜렷한 해돋이 볼 수 있어

병오년 첫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 독도 아침 7시 26분, 서울은 오전 7시 47분, 1월 1일~2일 한파예보로 방한 대비 필요 영하 17도까지 떨어져 [추현주 기자 2025-12-31 오후 12:42:20 수요일] wiz2024@empas.com

PRINT :    SCRAP :

▲2026년 새해 첫날 뚜렷한 해돋이 볼 수 있어

2026년 첫날인 내일(1)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뚜렷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병오년 첫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은 독도로 시각은 아침 726, 강릉의 일출 시각은 오전 739, 서울은 오전 747분이다.

 

다만, 호남 서해안 지역과 제주도는 구름이 낮게 깔리며 해돋이 관측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해가 바뀌는 동시에 한파가 예보되어 있어 외출시 방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쪽에서 한기가 들어오며 내일 전국에서 영하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2일까지 이어지며,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7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On Air
시사 TV 코리아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