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경상수지 2년 8개월 만에 최대치 기록
"6월 경상수지도 상품수지와 본원소득수지 중심으로 큰 흑자 예상 [양동익 기자 2024-07-05 오후 12:51:36 금요일] a01024100247@gmail.com
반도체 수출 호조로 인해 5월 경상수지가 2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5월 경상수지가 89억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9월 이후 최대 흑자다. 5월 누적 흑자 규모는 254억7000만 달러이며, 상반기 전망치 279억 달러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송재창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은 "6월 경상수지는 상품수지와 본원소득수지 중심으로 큰 흑자를 예상하며 상반기 전망치를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예상치 못한 수입 감소가 흑자에 기여했으며, 에너지 가격 안정화와 비에너지류 수입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됐다.
5월 상품수지는 87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1.1% 증가해 589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와 IT 품목, 승용차 수출이 증가세를 보였다.
서비스 수지는 여행과 기타 사업 서비스 부문에서 12억9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본원소득수지는 17억6000만 달러 흑자로 전환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75억80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자산에 대한 직접투자가 63억3000만 달러 늘어 2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유투브)
shorts)
<저작권자 ⓒ 시사TV코리아 (http://sisatvkorea.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
제주형 예비사회적 기업 1차 공모 시작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1차 공모를 13일 시작했다. ..
-
2026년 제주도 자랑스러운 청소년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像) 정립을 위해 ..
-
[특별기고] 파크골프장 운영의 공공성..
최근 파크골프는 고령층 건강 증진과 주민 화합,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
-
제주 2026 귀어귀촌 어촌관광 한마..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귀어..
-
제주도, 온라인 도민 소통 플랫폼 e..
제주도민이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해 온라인으로 직접 의견을 내고 그 결과가 정책에..
-
스마트 주방로봇 실증사업 추진
밀접한 공간에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도입하는 지역공동체 중심 ‘스마트 ..
-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8일..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8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주경기장에서 ..
-
제주도-자카르타 우호도시 협약 체결
제주도는 25일 서울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에서 자카르타 특별수도지역 정부와 우호도..
-
제주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농업기계 조작 능력 ..
-
렛츠런파크 제주, 말테마 파크골프장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제주 말테마 파크골프장이 베리어프리(B..
-
제주 파크골프장 4월 16일 개장에 ..
제주 파크골프장 4월 16일 개장에 앞서 운영시간 조정의 필요성최근 파크골프는 ..
-
제주형 주민자치 전환을 위한 대응체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및 행정·재정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
-
제주도, 2026~2028년 골목형상..
제주특별자치도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구축을 위해 「..
-
제주도 정부방침에 따라 8일부터 차량..
중동 상황으로 인한 국가 자원안보 위기 단계가‘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제주특별..
-
김지은 예비후보, 흘천 전 구간 보행..
김지은 예비후보는 연동 흘천 일대의 보행 안전 확보와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
















본 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802호(노형동) Tel: 064-745-9933, Fax: 064-744-9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