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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 지원 사업 추진

성평등가족부,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 보고, 올해 7월~12월까지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 추진, 생리대 무상 제공 [추현주 기자 2026-03-10 오후 5:02:11 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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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 지원 사업 추진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성평등가족부는 오늘(10) 열린 국무회의에서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

 

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공공시설에 무료 자판기를 설치해 생리대를 직접 제공하는 방식이며, 시범사업 지역은 인구 규모와 산업 구조,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사업에는 국비 약 30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는 전액 국비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내년 본사업부터는 지방비를 활용할 예정이다.

 

다만 9세부터 24세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월 14천 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 바우처를 지원하는 기존 사업은 계속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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