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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계절 꽃피는 제주만들기 5곳 우수기관 선정

최우수기관 제주시 조천읍, 우수기관 제주시 이도1동, 서귀포시 안덕면, 장려기관 한림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최종 선정 [추현주 기자 2021-12-16 오후 2:07:59 목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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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계절 꽃피는 제주만들기 5곳 우수기관 선정 (사진=산림휴앙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2021 주민참여 사계절 꽃피는 제주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결과, 제주시 조천읍을 포함해 총 5곳의 읍··동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기관은 제주시 조천읍, 우수 기관에는 제주시 이도1, 서귀포시 안덕면, 장려 기관에는 제주시 한림읍과 서귀포시 성산읍이 최종 선정됐다.

 

제주시 조천읍은 함덕해수욕장 및 우회도로 주변에 다양한 계절화를 식재했고, 특히 중산간도로 주요 회전교차로에 다양한 꽃과 관목으로 미니정원을 조성해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제주의 아름다움을 전함으로써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주시 이도1동은 지역주민과 꽃피는 제주만들기 도시녹화협약서를 체결하고 제주시 주요 도로변인 동·서광로 및 중앙로 도로변 등에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꽃을 식재하는 등 문화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서귀포시 안덕면은 주요 도로변에 유채꽃을 심어 제주다운 거리 조성에 힘썼으며, 화순리 마을회로부터 수국을 기증받아 면사무소 주변에 식재하고, 재향군인회 여성회 안덕분회에서 일주도로변 꽃길을 관리하는 등 마을주민과 관광꽃길 조성에 협력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특색 있는 꽃길 조성과 관리 부문 등을 기준으로 지역특화나 민간 참여, 양묘장 조성 등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도시녹화의 파급력과 공동체 형성에 중점을 뒀다.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평가결과를 종합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포상은 오는 연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우수기관 포상을 통해 읍··동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사계절 꽃피는 제주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심 녹색공간 조성 등 청정 제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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