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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가 활동으로 ‘일과 삶의 균형’ 찾아...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국민여가활동조사, 근로자휴가조사 결과 발표 [이경민 기자 2020-02-05 오후 4:50:04 수요일] rudals175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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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하 연구원) 조사한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국민여가활동조사’, ‘근로자휴가조사’ , 문화·여가 관련 3가지 국가승인 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에서는 전반적인 국민들의 문화예술행사 관람률과 관람횟수가 꾸준하게 증가해 문화향유가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읍면 지역, 월평균 소득 200 미만 가구 그동안 문화예술을 접하지 못했던 계층에서의 문화예술 향유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역 , 소득 문화향유 격차가 대폭 완화되었음을 확인할 있었다.

 

 

‘국민여가활동조사’에서는 2016 여가시간과 여가비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늘어난 여가시간에 따라 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근로자휴가조사’에서는 우리나라 상용근로자들의 연차휴가 사용률이 2017년 대비 2017 13.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에 대한 근로자들의 만족도 역시 2017 대비 3.3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체부는 앞으로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여가를 향유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민들의 환경과 여건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 향유의 소득과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액을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문화예술행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읍면 지역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문화예술행사를 경험한 국민들이 단순한 문화예술행사 관람을 넘어 직접 문화예술 창작과 공유를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여가를 즐길 있도록 지역중심의 문화공동체 형성과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할 있는 지원 방안도 마련해 시행한다.

 

아울러 ‘여가의 사회경제적 효과’ 분석을 위한 연구와 ‘여가 친화 도시’ 선정 ‘여가 친화 기업’ 유인책(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여가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있도록 지원한다.

 

근로자의 휴가 활성화를 위한 ‘근로자 휴가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근로자의 휴가가 국내 관광으로 이어질   있도록 작년 12 국무총리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여행자 중심의 지역관광 발전 전략’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앞으로 국민 문화?여가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제2 문화진흥 기본계획’과 ‘제2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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