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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기정

시사TV코리아 애니메이션 사업부[2014-09-05 오후 4: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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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겹 병풍을 풀어 세운 "박수기정"

○ 위치 : 대평리 포구 서쪽

○ 전설 : 박수기정은 여러겹 접힌 병풍을 풀어서 세어 놓은 주상절리대 절벽을 말한다. 그 높이가 130m나 된다. 박수기정이란 ‘박수’와 ‘기정’의 합성어로 바가지로 마실 샘물(박수)이 솟는 절벽(기정)이라는 뜻이다. 박수기정 해안은 보는이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기암괴석이 많다.

대평리의 원래 마을이름은 난드르라고 한다.
'난드르'란 '평평하고 긴 들판'을 뜻하는 제주 방언으로 이를 한자로 옮기면 大坪이 된다. 근래 들어 '용왕난드르'라 부른다. 용왕난드르는 용왕의 아들이 살았다는 전설을 들어보면, 용왕의 아들이 마을에 학식이 높은 스승에게 학문을 배우게 되는데,.
서당 근처에 창고내라는 냇물이 밤낮없이 흘러 물소리가 시끄러워 늘 공부에 방해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 환경에서 3년간의 글공부를 마친 용왕의 아들이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소원 하나를 말하라고 했더니 냇물의 물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그 소리를 없애 달라고 했다고 한다. 이를 흔쾌히 수락한 용왕의 아들은 이곳에 박수기정을 만들어 방음벽을 설치했고, 동쪽으로는 군산을 만들어 주고 떠났는데 그 이후 이 물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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