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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피해 잇따라

중형급으로 북상 중 [권대정 기자 2019-10-02 오후 12:48:21 수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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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 태풍 '미탁'이 가까워지면서 강풍·폭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미탁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중국 상하이 동북동쪽 약 23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의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중심기압 980hPa, 최대풍속 29m, 강풍반경 320㎞로 강도 중의 중형급 세력을 갖고 있다.

 이어 2일 오후 3시 서귀포 서쪽 약 170㎞ 부근 해상에 도달하고, 같은날 오후 9시에는 제주 서쪽 해상을 거쳐 목포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됐다. 제주와 가장 가까운 시기는 2일 오후 8~9시인데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초속 27m, 강풍반경 270㎞로 강도 중의 소형급 세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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