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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열풍’ 대만...의대 진학에 몰두하는 한국

최근 TSMC 대만의 주요 대학과 고등학교에 약 1700억 원 기부 [양동익 기자 2024-07-04 오전 9:04:43 목요일] a010241002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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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공계 진학 열풍이 불고 있다. 이는 한국의 의대 진학 중심 입시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TSMC와 같은 대기업의 적극적인 투자 덕분에 이공계 관련 학과로의 진학 경쟁이 치열해졌다.

 

대만의 주요 이공계 대학으로는 국립대만대, 국립양명교통대, 국립칭화대, 국립성공대가 있다. 이들 대학은 한국의 SPK(서울대, 포항공대, 카이스트)처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특히 칭화대는 반도체 연구에 진심인 학교로, TSMC 출신 린본젠 학장이 반도체연구대를 이끌고 있다. 칭화대는 TSMC, UMC, 마이크론 등과 협력하여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반도체 연구학원에서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만은 반도체 산업이 국가 경제에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정부와 기업의 지원이 활발하다. 최근 TSMC는 대만의 주요 대학과 고등학교에 약 1700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주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대만에서는 자신의 가치관을 실현할 직업을 고민하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우수 인재가 의대로 쏠리는 한국과는 대조적이다. 한국도 비메모리 반도체 인력 양성에 힘써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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