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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양생태환경보전사업 추진

총 9억 5400만원 투입, 시비재 살포사업과 갯닦기 사업 진행 [추현주 기자 2022-05-11 오후 5:49:23 수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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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양생태환경보전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녀 조업공간인 마을어장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총 사업비 95,400만원을 투입하고 5~11해양생태환경보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이 사업은 갯녹음(백화현상)이 발생한 마을어장에 해조류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시비재(영양염) 살포사업과 해조류 성장을 저해하는 생물을 제거하기 위한 갯닦기 사업으로 진행된다.

 

시비재(영양염) 살포사업은 바다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것으로 갯녹음이 발생했거나 진행 중인 수역 암반 또는 투석지역에 일명 바다비료를 살포함으로써 해조숲을 복원하고 해조의 성장과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이다사업비 65,400만원을 투입해 13개 마을어장에 약 900개의 해조생육블록과 94톤의 시비재를 살포한다.

 

갯닦기 사업은 마을어장의 조간대 바위면을 깨끗이 닦아 해조류의 포자나 어패류의 치어 등 수생 동식물의 착생률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사업비 3억 원을 투자해 20개 어촌계에 갯닦기 장비 등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지난 2~3월 공모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5월 중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심의와 민간보조금 심의를 거쳐 사업자가 확정되는 대로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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