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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 경복궁 일대 교통 장애

집회 측 100만 명 추산 [권대정 기자 2019-10-03 오후 3:18:09 목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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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를 규탄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개천절인 3일 광화문과 시청광장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등 시민단체와 자유한국당이 광화문 광장 일대에 운집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가 시작됐다. 

경복궁 앞에서부터 시청광장에 이르기까지 세종대로에는 시민들이 가득 모인 상황이다. 서울역에서도 별도의 집회가 열리고 있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집회 현장 일대에서는 통신 장애 현상 까지 일어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국민과 당원을 포함해 총 300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 당초 한국당 등 보수진영이 목표로 한 100~150만명 보다 2~3배 올려잡은 수치다. 한국당 측은 집회 시작 전 이미 100만명이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은 광화문역을 무정차 운행중이며, 세종대로를 지나는 시내버스는 경로를 바꿔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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