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현대카드 안마 . 경향
삼성전자 cccc ,,, n 티볼트
홈- 뉴스 - 정치

눈물의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 맡는다

비례대표직은 맡지않는다 [권대정 기자 2020-02-03 오후 6:05:51 월요일] djk3545@empas.com

PRINT :    SCRAP :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대표직을 맡는다.

한국당 관계자는 3일 “5일 열리는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한 의원을 대표로 추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한 의원의 출마는 황교안 대표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다만 한 의원이 비례대표로 출마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한 의원은 미래한국당 창당대회 이전에 자유한국당을 탈당할 계획이다.

한 의원은 지난 1월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그는 “시간적으로 볼 때나 저의 능력으로 볼 때, 또 당의 사정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나라의 지금 형편을 볼 때 저는 불출마를 선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불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의원 중 몇 명이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길지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On Air
시사 TV 코리아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정읍 무성서원, 세계유산 됐다! 정읍시 칠보면 무성리에 자리한 무성서원(사적 제166호)은 우선 우아한 건축미가 인상적이다. 군더더기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