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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11월 김정은 한아세안 정상회담에 참석 가능성

서훈 국정원장 참석 [권대정 기자 2019-09-24 오후 2:07:50 화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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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담에 참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소속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훈 국정원장 등이 참석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2월 하노이 회담 합의 불발 이후 제14기 1차 최고인민회의에서 내부체제 정비하고 비핵화 협상 시한을 연내로 설정했다”며 “4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 6월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회담을 통해 북한지지 세력을 확보하는 등 회담 영향 최소화에 주력했다”고 위원들에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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