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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핵심 소재 벨기에에서 확보

한숨 돌린 삼성 [권대정 기자 2019-08-11 오후 6:13:52 일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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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일본의 수출 규제 대상인 반도체 핵심 소재 일부를 벨기에에서 조달받고 있다는 보도가 11일 나왔다.
 
일본의 경제전문 매체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이날 삼성 간부 출신인 박재근 한양대 반도체공학과 교수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벨기에 소재의 한 업체로부터 포토레지스트(감광액)를 조달받고 있다”고 전했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원재료인 웨이퍼 표면에 회로 패턴을 새기는 데 필수적인 소재로, 일본 정부가 지난달 4일 한국에 대한 1차 수출규제를 가하면서 규제 대상이 된 3개 가운데 첫 번째로 허가가 나온 품목이다. 
 
박 교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업체로부터 6~10개월 치의 재고를 확보했다.
 

박 교수가 벨기에 공급 업체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 매체는 일본 기업 JSR과 벨기에 연구센터 IMEC가 2016년 설립한 합작법인 EUV 레지스트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합작회사의 최대 주주는 JSR의 벨기에 자회사인 JSR 마이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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