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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최초'기생충' 미국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감독상 <1971>의 샘 멘데스 감독, 각본상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등 [추현주 기자 2020-01-06 오후 6:15:27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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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

한국 영화 최초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미국 LA에서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기생충 외에도 함께 후보에 올랐던 경쟁작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 등 모두 4작품이다.

 

봉준호 감독은 "믿기 어렵다. 오늘 함께 후보에 오른 알모도바르, 그리고 많은 멋진 영화 감독들과 같이 후보에 오를 수 있어서 그 자체가 이미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감독상은 <1917>의 샘 멘데스 감독이, 각본상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오폰 오 타임인 할리우드'가 수상했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관하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다음달 9일 열리는 아카데미상과 함께 미국 양대 영화제로 아카데미상 수상 결과를 가늠할 수 있는 전초전으로 꼽힌다.

 

기생충은 현재 아카데미 국제극영화상과 주제가상 등 2개 부문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린 상태이며, 오는 13일 최종 후보작 발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주요 부문에도 호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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