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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행동강령’주요 이행 점검 국제여성포럼 열려

8월 12일(월)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13일(화) 여성미래센터에서 열려 [추현주 기자 2019-08-11 오후 4:23:01 일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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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행동강령 포스터 (자료제공=서울시여성가족재단)

2020 베이징행동강령 25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베이징, 도쿄 동북아시아 3개 도시의 여성 활동가, 여성정책 전문가, 시민 등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강경희)과 한국여성단체연합(공동대표 백미순, 김영순, 최은순)은 8월 12일(월)~13일(화) 이틀간 ‘베이징+25주년 기념 베이징행동강령 주요 분야 이행 점검 국제여성포럼’을 함께 개최한다.

 

8월 12일(월)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 도서관에서 열리는 포럼 본행사는 베이징 행동강령 주요 분야의 이행 현황 점검 및 대안을 모색하고, 다음날인 8월 13일(화)에는 세대 간 대화 워크숍을 여성미래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12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성평등도서관에서 열리는 본행사는 베이징 행동강령 12개 분야 중 동아시아 세 도시가 당면한 주요 성평등 이슈를 고려하여 △폭력 및 인권 △경제 △평화 및 안보 3가지 분야를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13일(화) 오전 10시부터 여성미래센터 소통홀에서는 세대간 대화(Intergenerational Dialogue)가 열린다. 다양한 국적과 세대의 여성 활동가, 시민, 전문가들이 모여서 1995년 채택된 베이징행동강령과 이행 상황에 대해 청년여성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이번 국제포럼을 시작으로 베이징행동강령 이행 점검 글로벌 논의 절차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포럼 결과를 정리하여, 오는 1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베이징+25주년 기념 아태지역회의’에 반영하고, 2020년 3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 예정인 유엔(UN) 여성지위위원회(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 CSW) 회의, 2020년 6월 글로벌 여성 포럼에서 다양한 국가 및 도시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강경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한국 여성 NGO 운동과 서울시 성평등 정책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베이징행동강령의 중요 메시지를 확인하고 국가·도시 정부 차원의 구체적인 실천 방향과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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