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자가 만난 사람 제15편 [한상빈 중종 대표 ]

(주)대농 홍콩 주재원에서 제주시 연동 중종 대표로 [권대정 기자 2022-12-12 오후 12:33:17 월요일] djk3545@empas.com
권대정기자와 한상빈 중종 대표

1995년 (주)대농 홍콩주재원으로 근무 후 한식백화점 운영

홍콩 한인회 업무로 한인 사회의 지속적 유대 강화

1995년 부터 2019년까지 약 25년 동안의 홍콩살이를 마무리하고 제주에서 중종 열어

제주의 흑돼지는 공기와 물이 좋아, 맛 또한 으뜸이라고 자부

긴 머리는 사랑하는 아내가 멋있다고 해, 계속 유지 중

바리스타 자격증으로 2층 커피숍에서 직접 맛있는 커피 손수 제공

제주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평생 살아갈 것


한상빈 대표가 직접 제조한 까페라떼의 하트가 인상적


 

 


한상빈 대표와 (좌)사랑하는 아내



에그타르트와 까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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