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가 네팔의 4개 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발령 대상은 바그마티, 간다키, 코시, 룸비니이며, 현지시간 지난 26일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곳들이다.
외교부는 이들 지역에 추가 홍수 피해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이미 체류 중인 경우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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