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전남광주 등 부족 사태가 있었던 6개 지역에 대해 재선거를 소청하기로 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 후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전면 재선거를 하기로 결정했다”며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투표용지가 부족한 문제되는 곳들 인천, 경기, 광주전남, 울산, 부산, 서울을 지역으로 했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선거 소청은 피해를 받은 유권자 당사자나 후보만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 “소청권자는 당대표이고 그래서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거쳐서 국민의힘에서 선거 소청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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