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전북에서 타운홀 미팅 진행

참석자 200명 공개 모집, 산업과 지역이 선순환하는 새로운 전북의 발전 모델 만들어가야,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 핵심 축, 미래산업을 주도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 창출 [추현주 기자 2026-02-21 오후 2:05:51 토요일] wiz2024@empas.com
▲이재명 대통령, 전북에서 타운홀 미팅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7일 전북에서 타운홀미팅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어제(20) SNS'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타운홀미팅 참석자 200명 공개 모집 소식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전북은 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이라며 "산업과 지역이 선순환하는 새로운 전북의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전북을 '53'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확고히 세워, 미래산업을 주도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을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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