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육해공 사관한학교 통합임관식 참석

미래전을 대비한 스마트 정예 강군의 진정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 무기체계 도입을 비롯한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 밝혀 [추현주 기자 2026-02-20 오후 12:09:10 금요일] wiz2024@empas.com
▲이재 대통령, 육해공 사관한학교 통합임관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공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 축사에서 "미래전을 대비한 '스마트 정예 강군'의 진정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는 첨단 무기체계 도입을 비롯한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미 전장에 사이버전, 전자기전이 도입되고, 드론 등 무인 기기들이 배치되며 새로운 무기체계가 운용되고 있다""인공지능과 유·무인 복합체계가 고도화된 미래전에 능동적으로 대비하지 못한다면 자주국방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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