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래 대표,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신천지 특검 설연휴 전까지 마무리

내란과의 전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2차 종합 추가 특검을 해야 된다, 2026년 제1호 새해 첫 법안은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신천지 특검 설연휴 전에 마무리짓겠다 강조 [추현주 기자 2025-12-31 오후 3:05:12 수요일] wiz2024@empas.com
▲정청래 대표,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신천지 특검 설연휴 전까지 마무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설 연휴 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전북 전주시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사에서 열린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서 미진한 부분을 모아 2차 종합 추가 특검을 해야 된다는 생각에 특검법을 발의했다통일교·신천지와 관련된 정교분리 원칙을 어기는 반헌법적 사태에 대해서도 특검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국민들과 함께하게 됐다고 했다.

 

정 대표는 “2026년 제1호 새해 첫 법안은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라며 설 연휴 전에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다정치적인 내란 청산 작업과 동시에 국민의 삶을 보살피는 민생 경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청산, 민생 개혁, 국가 정상화에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당정청이 원팀·원 보이스로 국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어제 국무회의에서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법과 허위 조작 정보 근절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의결됐다민주당은 국민의 명령인 3대 개혁을 흔들림 없이 완수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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