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훈 대명한우갈비살 대표를 만나다

명품한우로 도민과 관광객에게 큰 인기. 저렴한 명품한우로 제주시 이도동의 최우수 맛집으로 등급 [권대정 기자 2025-11-30 오후 1:43:31 일요일] djk3545@empas.com
배재훈 대명한우갈비살 대표를 만나다

대명한우갈비살 이도점의 배재훈 대표는 오늘도 고객에게 질 좋고 신선한 명품한우를 제공하기 위해 분주한 오전 업무를 시작한다. 


12년 전 육지에서 소고기 부산물 유통사업을 하다 제주로 오게 됐고, 서귀포 표선해수욕장에서 수상레저 사업을 하다, 제주에 질 좋고 저렴하고 건강에 유익한 한우점을 준비하고 노형점에서 시작해 이 곳 이도점으로 와 도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며 인기 많은 대명한우갈비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른 아침부터 발골작업을 시작으로 손목도 조금은 아프지만 찾아오는 고객들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즐겁다. 발골작업을 직접하고 메뉴로 제공하는 명품한우 고기들은 그야말로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신선도가 최상을 유지한다. 


배재훈 대표가 강력추천하는 부위는 소갈비 작업 시 400g 정도만 나오는 특수부위인 마구리살(서울에서는 꼭지살)이라고 한다. 28인이 회식할 수 있는 단체룸, 24인이 회식할 수 있는 단체룸 등을 완비한 대명한우갈비살의 배재훈 대표는 "저렴하고 맛 있고 신선도가 뛰어난 명품한우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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